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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구스타프 융, 분석심리학적 발달이론


칼 구스타프 융의 분석심리학적 발달이론

 

 

프로이드의 후계자

->결별(리비도 이론 때문)

->상징적 꿈의 경험(환상)

->내부로부터 솟아올라와 그를 부르는 모든 것(무의식)에 자기를 맡김

->태고의 심상과 상징의 발견

->분석심리학 주장

->원시문화에 대한 연구여행(북아프리카, 애리조나, 동아프리카 등)

->신화, 종교, 연금술에 대한 관심(만다라; 인생의 통일성의 표현)


성격구조

 

(1) 자아(ego)

-의식의 중심이며, 자기 동일성과 연속성의 감정을 가져다 주며,

-의식의 문지기로서, 감각, 관념, 기억 모든 것이 자아에 의해 의식으로 인지되지 않으면

  보이지도 들리지도 생각나지도 않는다.

-자아에 불안을 불러일으키는 부분은 자아에 의해 의식되지 않는다.


(2) 페르소나(persona)

-인간이 사회적 인습이나 전통의 요구에 부응해서 채택되는 가면으로,

  사람이나 세상에 드러내 보이는 모습이다(=공적 견해)

   /전적으로 부정적 요소가 아니라 현실에 관계하는 기적 자아로 보아야 한다.

-자아와 페르소나가 동일시되면, 인간은 그의 순수한 감정을 의식하기 보다

  그가 맡은 역할을 더 의식하게 된다. 그래서 자율적인 인간이기보다 사회의 반영으로 존재한다.

-페르소나는 역할에 다라 다양하게 표현되는데,

  한 남성이 사업가로 직장 동료를 대하는 태도와 가정에서 자녀와 아내를 대하는 태도는 다를 수 있다.

  효율적으로 기능하기 위해 다른 가면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균형잡힌 성격의 소유자는 페르소나가 발달하더라도 성격의 다른 부분을 소외시키지 않는다.


(3) 그림자(음영, shadow)

-하등동물 형태의 생명체로부터 진화되어오면서 지니게 된 동물적 본능의 측면이다.

-페르소나의 가면 뒤에 숨거나 개인적 무의식 속에 억압된다.(프로이드의 ‘원초아’와 흡사)

-그림자는 자아상(self-image)의 반대 측면(지킬박사와 하이드)으로,

  자신이 용납하기 힘든 특성이나 감정으로 구성된다.

  그러나 자아상의 부정적일 대, 무의식적 그림자는 긍정적인 내용이 될 수 있다.

-타인에 대한 투사를 성찰함으로써 그림자를 확인할 수 있다.


(4) 아니마(anima) 아니무스(animus)

-아니마는 남성 속의 여성적 측면, 아니무스는 여성 속의 남성적 측면이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양성적 기질들 가졌다.(생리학적으로 누구나 남성/여성 호르몬이 동시에 분비된다)

-남녀간에는 유전적 성차가 있으며, 사회화 과정에서 압력을 받아 남자는 남성적 측면을 더욱 발전시키고,

  여성은 여성적 측면을 더 발달시켜서 성차가 더 확연해진다.

-반대되는 측면이 억압되고 약화됨으로써 남성은 독립적, 공격적, 지배적이 되고,

  여성은 애정적, 관계적, 감정적 측면을 발달시킨다.

  그러나 무시된 반대성적 측면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 속에 생생하게 살아남아 우리에게 소리친다.

-아니마는 남성이 여성과 가졌던 종족적 경험의 소산이며,

  아니무스는  여성이 경험한 남성의 축적된 기억이다.

-아니마 아니무스는 남성과 여성에게 이성적 특질을 나타내게 하고,

  이성을 이해하도록 동기화시키는 집단적 심상으로 작용한다.


(5) 개인적 무의식(personal unconsciousness)

-개인적 무의식은 자아와 인접한 영역으로,

  살아오면서 억압 또는 억제되었거나 망각되고 무시된 감정과 경들로 이뤄진다.

  그림자는 대부분 개인적 무의식에 잠겨 있다.

-콤플렉스가 자리잡고 있는데, 이는 감정, 사고, 지각, 기억의 덩어리로 이뤄진다.


(6) 집단적 무의식(collective unconsciousness)

-진화와 유전이 신체적 청사진을 제공하듯이, 집단무의식은 정신적 청사진을 제공한다.

-집단적 무의식은 진화발달의 정신적 잔재이며,

  이 잔재는 많은 세대를 거쳐 반복된 경험의 침전물이다.(어둠에 대한 공포, 뱀에 대한 인상 등)

-원형(archtypes)은 집단적 무의식을 구성하는 요소들이며, 직접 알 수는 없지만,

  신화, 예술, 꿈, 환상 등에서 발견되는 원형적 이이미를 통해 알 수 있다.

  원형은 세대를 통해 반복된 경험이 영구히 축적된 것인데,

  이를테면 태양이 뜨고지는 과정을 지켜본 인류는 태양신에 대한 원형적 심상을 지니게 된다.


(7) 외향성 내향성

-외향형: 객체가 요구하는 것에 주목

             작품에 대한 평가는 언론이란 잡이 , 전문가의 평에 의존

             신체에 대한 무시

-내향형: 객체의 인상이 주체 안에서 형성된 것에 의해서 사물을 본다.        

       


(8) 자기(self)

-성격의 중심에 위치하며 도달하기 어려운 생의 목표다. 진정한 종교적 경함은 인간으로 하여금 좀 더 자신을 깨닫게 만들고, 그리스도나 붓다의 이미지는 고도로 분화된 자기 원형의 표현이다.

-자기를 발견하기 위해서, 먼저 개성화(individuation)과정이 전제되어야 한다.

-중년이 되면 성격의 중심을 의식적인 자아에서 의식과 무의식의 중간으로 옮겨놓으려는 심각한 노력을 하게 되는데, 이 중간 영역이 자기의 영역이다.

 

 

성격발달 이론

융은 인간발달 목표를 ‘자기실현(self-realization)'에 두었고,

자기실현은 곧 성격이 모든 면에서 조화롭게 융합하는 것을 의미한다.


생의 전반기(the first half of life): 35-40세까지

-외적으로 팽창하는 시기로 외부세게에 대처하는 능력이 발휘된다.

-젊은이는 타인과 어울리며, 가능한 사회에서 보상을 많이 받으려고 노력한다.

  경력을 ˜린
기억상자 푸른빛 연꽃 미라크론 혼자만의 World 이어 포 뮤직 제이키드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너에게 줄께~♡ 다육언니다 제이심플

2008/08/20 11:01 2008/08/2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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