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상차리기
미국에서나 또 여기서나
갱이는 손님복에 일복이 많습니다.
울 대장말로는
"우리 장사해야 되지 않을까? 주변에 사람이 끊이질 않잖아....?"
머 나쁜건 아닐테지만,
복많은 갱이는 사실 좀 힘이 든답니다.ㅋㅋ
역시 어제도 이틀 연속 도착하신
회사 손님 두분을 초대했었죠.
없는 솜씨 내가며 정성스레 마련한 거랍니다.
요건 가끔 대장이랑 맥주 한잔 할때 후다닥 맹글어 먹던 건데....
새우 베이컨 말이
살짝 데친 새우는 반을 가르고
파프리카랑 함께
끓는 물에 데친 베이컨으로 돌돌 말아 오븐에서
중간불로 구워 주었어요.
그리고, 양송이 버섯도 함께 구워
베이컨의 약간 짠듯한 느낌을 좀 덜어 준다고 해야 할까요? ... 갱이 생각^^
오늘따라 김치도 없고
브로콜리 맛살 무침
소금물에 데친 브로콜리랑 맛살로
소금, 참기름, 마늘 다진것만으로 무쳤어요.
보통 브로콜리 데쳐서 초고추장에 많이들 찍어 드시잖아요.
그것도 참 맛나죠.
오늘 갱이는 요렇게.... 색깔 참 이뿌죠?
기억상자 푸른빛 연꽃 미라크론 혼자만의 World 이어 포 뮤직 제이키드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너에게 줄께~♡ 다육언니다 제이심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