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듀플로] 신하우스, 신튜브 완성했어요
[레고 듀플로] 신하우스, 신튜브 완성했어요
레고 후기 여쭤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레고듀플로 신하우스, 신튜브 완성 사진 올려봅니다.
아직 후기라고 말하기엔 빠르고요.
제시카드에 있는대로 만들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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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우스& 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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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아빠가 퇴근하기 전에 윤지랑 엄마랑 둘이 만들었어요.
지금 만들고 있는 중이에요.
신하우스에는 식탁, 의자, 주전자, 냄비 등이 있는데 먹을거리가 없어요.
그래서 <셀렉타 코로소카넬로니>에서 피자랑 우유, 마카로니를 소품으로 가져다 놨어요.
윤지아빠가 회사에서 퇴근한다고 출발하기 전부터 윤지랑 신하우스를 만들었거든요.
만들면서 윤지랑 노느라 제대로 만들지는 못했는데,
아마도 40분 정도를 신하우스에 푹~ 빠져서 놀았던 것 같아요.
윤지가 정말 잘 가지고 노네요.
윤지아빠가 와서 신하우스 완성해줬어요.
이게 신하우스 메인에 있는 사진과 똑같은 형태에요.
상세 컷 볼께요.
1층 주방이에요.
아이가 식탁에 앉아 있고 옆에는 가스렌지와 싱크대에요.
주전자와 냄비도 있고요.
2층 침실과 욕실
샤워부스, 세면대, 변기도 있어요.
2층 옥상이에요.
오른쪽 사진 아래층은 차고에요.
옆집 침실이에요.
오른쪽 사진은 정원에 나무들이에요.
저는 교육용놀이판을 구매해서 놀이판으로 정원을 만들어줬어요.
정원에서 간식도 먹고 놀수 있게요.
식탁도 앞으로 뺐지요.
뒷모습이에요.
신튜브로 만들 미끄럼틀이에요.

신튜브 피스가 많아요.
계단도 만들었네요.
이건 아빠가 만든 신튜브 미끄럼틀
코끼리 미끄럼틀도 만들었어요.
미끄럼틀을 3개나 만들었는데 아직도 더 만들 수있을 만큼 여유가 있어요.
이건 신튜브 피스로 만든 시소에요.
시소도 윤지가 좋아하네요.
신하우스와 신튜브로 멋진 집을 만들었어요.

윤지가 정말 잘 가지고 노네요. ^^
시기를 잘 맞춰서 산 것 같아요.
다음날 (2009.11.4.수요일)
윤지랑 엄마가 만든 지점토눈사람이에요.
지점토눈사람도 응가를 한다고 변기에 앉았네요. ^^
윤지가 미끄럼틀을 만들어보겠다고 합니다.
응~ 그래요. 열심히 해봐요. ^^
레고는 정말 하면할수록 새로운 기분이에요.
재미있어요.
근데 이거 은근히 에너지 소모가 많이 되네요.
한두시간 하고나면 몸에 힘이 다 빠져요
어째거나, 윤지가 너무 좋아해서 다행입니다.
지금은 역할놀이하고 나중에 윤지가 조금더 자라면 직접 조립도 하고 그러겠지요. ^^
사랑스런 윤지 21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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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는 즐거워 따뜻한 덧글과 공감에 힘이 나는 윤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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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상자 푸른빛 연꽃 미라크론 혼자만의 World 이어 포 뮤직 제이키드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너에게 줄께~♡ 다육언니다 제이심플

놀이가 있는 자리, 윤지맘전현영의 상큼발랄윤지박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