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몰


당신의 밤을 화려하게 할 청계천의 밤, 레이저쇼 디지털 캔버스(Digital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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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의 물줄기 '중간 지점'에 그려진 환상적인 레이저 작품입니다.

 

지난 7월 3일부터 서울 청계천 광교 부근에서 레이저쇼,

 

그 정식 명칭 '디지털 캔버스'를 볼거리로 제공한다는 소식에

 

얼른 그 빛의 화려함을 제공하고자 촬영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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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광교'

 

5호선 광화문역 5번 출구에 위치해있는 청계광장에서 계단을 따라 내려가신 그 곳,

 

청계천 가를 따라 내려가며 만나는 3번째 다리라고 위치를 이해하시면 편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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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보실 수 있는 '디지털 캔버스'는 광교 상류의 '안개분수'를 '워터스크린' 삼아

 

레이저로 환상적인 빛의 작품을 선보이는 하나의 설치 예술이랍니다.

 

이 작품은 프랑스의 대표적인 레이저 작가 '로랑 프랑스와(Laurent Francois)'가 맡았으며

 

'외국인'의 시각으로 바라본 '서울'의 모습을 레이저쇼로 표현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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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캔버스'는

 

이미 지난해 12월, 첫 번째 테마 "자연"을 주제로 구름, 파도, 물고기, 새 등의 모습을 레이저로 그려낸 바 있습니다.

 

 

 

 

 

올해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두 번째 테마"행복을 찾아서"전통, 서울 시민의 행복한 모습, 사랑을 담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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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월~목요일)에는 업그레이드 된 두 번째 테마만을 선보이며,

 

매주 주말(금·토·일요일)에는 첫 번째 테마와 두 번째 테마를 모두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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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 감상한 바, 약 8분 동안 펼쳐지는 레이저쇼는 갖가지 태극문양으로 한국의 전통을 꽤나 찬란하게 나타내고

 

레이저의 화려한 변신은 아이, 어른 할 것없이 모두에게 신기한 볼거리를 제공했답니다.

 

4분 35초 정도의 지점에서부터 시작되는 조개와, 조개 속에서 나온 여인이 춤을 추는 장면은 여름 밤, 많은 이들에게

 

가히 큰 유쾌함을 제공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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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캔버스의 주간 운영시간

 

월~목요일(평일) : 20~22시(30분 간격) 제2테마 5회 연출

금~일요일(주말) : 20~22시(30분 간격) 제1,2테마 교대로 5회 연출 (제2테마-제1테마-제2테마-제1테마-제2테마)

 

※ 디지털캔버스 월별 운영시간


○4~8월(20~22시)

○2,3,9월(19~21시)

○10~1월(18~20시)

 

 

 

 


기억상자 푸른빛 연꽃 미라크론 혼자만의 World 이어 포 뮤직 제이키드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너에게 줄께~♡ 다육언니다 제이심플
2011/09/02 12:57 2011/09/0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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