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0 0 7 0 5 0 1 * 푸쉬킨시
러시아의 국민 시인인, '푸쉬킨'의 이름을 딴 근교 도시.
빼쩨르고프→ 푸쉬킨시~ 상당히 빡빡할뻔 했던 일정... 그러나 의외로 그렇지 않았다.
왜냐면 날을 잘못 잡았는지~
빼쩨르고프는 아직 분수개장을 안했지, 예카쩨리나 궁전은 휴관일이었지...
그래도 카메라를 놓을수 없는 아름답고 한적한 풍경 덕분에 충분히 즐겁고 행복했던 하루 ^ ^/
이런 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 <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슬픈 날을 참고 견디면 즐거운 날이 오고야 말리니.
마음은 미래를 바라느니 현재는 한없이 우울한 것.
모든 것 하염없이 사라지나 지나가 버린 것 그리움이 되리니.
기억상자 푸른빛 연꽃 미라크론 혼자만의 World 이어 포 뮤직 제이키드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너에게 줄께~♡ 다육언니다 제이심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