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욱이 중이염으로 우리아이소아과에가다
정말 오랫동안 끌었던 중이염이다.
그래서 오늘은 그만 먹어도 된다는 말씀을 듣고 싶어서 갔는데.
더 먹어야 한단다.
그러면서 왜 이렇게 안 낫지? 하신다.
그러게 왜 이렇게 안 낫지??
울 승욱이 건강하게 커라.
굿모닝엔젤 승욱이도 건강하게 커라. 밝게 커라~~
둘 다 사랑을 많이 받아서 아주 환한 미소를 가진 청년으로 20년 후의 모습이 그려진다.
기억상자 푸른빛 연꽃 미라크론 혼자만의 World 이어 포 뮤직 제이키드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너에게 줄께~♡ 다육언니다 제이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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