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 파크 뒷산이 매봉산인가보다.
매봉산으로 올라가는 등산코스가 있었다.
등산코스 150m지점에 가스리 찻집이 있는데
전날부터 한번 가보자고~ 노래를 부르는 동지빠의 의견대로
떠나기 전 마지막 목을 축이러 등산코스로 향했다.
등산코스 중간중간에 정자도 있고,
평상도 있어 취사가능한 구역도 있었다.
다음엔 산속 평상에서 고기를 구워먹어야겠다. ㅋㅋ
가스리찻집이 나오는데, 왼쪽 계곡에 있었다.
처음엔 어떤 곳일까...
산장같이 생긴 곳일거라고 생각했는데,
계곡 위에 데크를 설치해서 야외탁자가 놓여있고,
가운데 부스가 있어 테이크아웃식으로 음료가 판매가 되고 있었다.
이만큼의 공간이 우리자리다.
한여름에 오면 데크아래로 물도 흘러가겠더라.
아기들은 몰에서 사온 베스킨라빈스31.
석류차 맛들인 지우는 아빠꺼 다 먹고...
아빠가 아이스크림 처치 중!!
부스 주변으로 데크들이 설치되어 있는데, 음~ 한 정취한다.
자, 그럼 시작합니다~
1점.2점....4점 하고.
그 담엔 안구운동...
하나씩 설명하면서 엄마더러도 따라해보란다.
5분동안 처음부터 끝까지 다 해뵈더라.
1시방향
11시방향

가스리 찻집 아래에 있는 평상도 나름 좋더라~kf
슈렉에 이런 다리가 나왔었나?
산책하던 아저씨가 저녀석 봐라~ 하시는데
넘어질까 가슴이 조마조마 하더라 .
지우도 따라하려는거... 머리 커서 금새 넘어질 것 같아서
꼭 붙잡았다.
2박3일 깔끔하게 마무리!!!
기억상자 푸른빛 연꽃 미라크론 혼자만의 World 이어 포 뮤직 제이키드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너에게 줄께~♡ 다육언니다 제이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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