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표 농구골대와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면서 논다.
어느날 하우스 철대를 박고
흙집지을때 사용한 굵은 철사와 검은망(벼같은것 말릴때 사용)으로
큰나무앞에 농구골대를 만들어주었다.
키가 큰다고..........
나뭇꾼손에 가기만 하면 변신을 한다.
수로가 대지의 중간을 가로질러 안 좋았지만....
길로 사용할려고....
공공적인 부분에는 우선해야 하지 않을까!
아이들은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공놀이를 한다.
행여나 넘어져 다칠까봐 운동화를 신고하라고 해도 그냥........
아빠를 닮은 우영이는 빗자루로 수로를 한번 쓸더니......
이것이 바로 천국임을!
어린시절 자연과 풍요롭게 논다는 것은
자라서 무한한 창의력이 나온다는 것을 알기에!!!!!!!!!!!!!!!!!
나또한 일을 하면서 아이디어가 너무 많이 나와서 주체를 할수가 없다....ㅋㅋㅋㅋㅋ
처음에는 나의 아이디어들에 대해 웃기도 하고
택도 없는 소리라고 하지만
서서히 하고자 하는일은 하나씩 느림보로 이루어져가고 있다.
기억상자 푸른빛 연꽃 미라크론 혼자만의 World 이어 포 뮤직 제이키드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너에게 줄께~♡ 다육언니다 제이심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