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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시설관리공단 설립 필요성 대두 ( 11월 13일 / 당진 )


 

당진, 시설관리공단 설립 필요성 대두

- 민간위탁 및 직영 등 총 250여개 효율적 관리 필요

- 도시화 및 주민 문화복지 욕구 대응 증가세

- 이달 공단설립 타당성 검토용역 들어가


 충남 당진군이 급속한 도시화 문화.생활체육.복지 등 주민욕구에 부응해 매년 증가하는 산하 시설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서는 ‘시설관리공단’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군 지역에 최근 새로이 조성된 시설은 행복나눔복지센터와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 합덕하수처리장, 공설묘지 등 복지 및 생활체육, 환경시설로 30여 개소에 달하며 주민복지 욕구 대응과 도시기반 시설의 증가로 공공시설은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놓여있다.


 현재 준공되어 군이 관리해야 될 시설은 당진하수처리장과 분뇨처리장 등 민간위탁시설이 179개소이며, 중앙도서관, 여성의전당, 위생매립장 등 직영시설 62개소 등 총 241개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설의 증가는 올해 말까지 준공되는 근로자복지회관과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등이 있고, 내년도에도 국민체육센터, 농산물유통센터, 문화예술교육센터 등이 준공을 준비하고 있어 10개소의 공공 시설물이 추가된다.


 특히, 현재 운영되고 있는 민간위탁 및 직영 시설의 관리예산만 하더라도 117억원 규모로 운영관리의 효율성이 절실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군은 이달 시설공단의 설립 타당성을 따지기 위해 전문기관을 통한 타당성 연구용역을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3개월여의 기간에 걸쳐 이루어 질 전망이며, 지금 형태의 관리 체계와 시설공단을 통한 관리 체계 등의 장단점을 도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시설관리공단의 설립 계획은 거론되지는 않지만, 공공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운영 측면에서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적정한 예산의 운용으로 행정서비스를 향상시키고, 이를 통한 시설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총무과 인사팀 350-3511)


 


당진군, 충남도 최다 전천후 게이트볼장 보유

- 올해 3억6천만원 투입 3개소 추가 확충 완공

- 총 14개소로 충남도내 최다, 노면 구장 포함 24개소 보유


 충남 당진군이 노인 생활체육시설 확충의 일환으로 올해 정미면 천의리와 우강면 신촌리, 순성면 양유리 등 3개 지역에 총3억6000만원을 투입, 전천후 게이트볼장을 완공하였다.


 특히, 이번에 완공된 시설로 당진군은 충남에서 가장 많은 14개소의 전천후 게이트볼장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노천 게이트볼장을 포함 총 24개소 29면(13,625㎡)의 구장을 보유하게 되었다.


 이들 지역은 그동안 노천 게이트볼장으로 날씨와 계절에 따라 이용에 제약을 받아 왔으며, 이에 따라 기존 게이트볼장 부지를 활용하여 내구성이 강한 철골구조와 단열효과가 뛰어난 판넬을 이용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고 야간에도 경기가 가능한 전천후 게이트볼장으로 시설을 건립하였다.


 완공된 3개소 게이트볼장은 기존에 동호회가 구성되어 있는 곳으로 금번 시설확충을 통하여 게이트볼장 활용도를 더욱 높이고 동호회원의 저변확대를 통하여 주민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앞으로도 당진군은 지역 노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2010년도에 신규 전천후 게이트볼장 1개소를 추가 시공할 계획이며, 시설보강 차원에서  1억 7천만원을 들여 비가림 시설과 편의시설 등을 설치하고 동호회원과 선수들의 실력 향상을 위하여 기존 마사토 구장을 인조잔디로 교체하는 사업에 8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실시할 계획이다.


 당진군게이트볼협회는 금번 시설확충과 내년도 시설보강사업을 통하여 게이트볼 동호회의 활성화는 물론 선수들의 기량 연마에도 좋은 계기가 되어 2010년도 공주시에서 개최될 제62회 도민체전에서 그동안 부진을 말끔히 씻고 상위권에 입상한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문화체육과 체육지원팀 350-3103)


 


당진, 김장채소 안정대책 본격 추진

- 다음달 13일까지 대책상황실 열어 수급대책 마련

- 전국 66개 대형유통매장 통한 홍보판촉전, 직거래 활성화 실시


 충남 당진군이 본격적인 김장채소 안정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당진지역에서는 전년도 가격하락에도 불구하고 봄배추 및 고랭지배추의 가격상승으로 인한 기대 심리로 재배면적이 증가하였고, 작황도 양호해 배추가격의 하락이 두드러질 것을 전망하고 있다.


 특히, 전국적으로 올해 배추 생산량은 150만톤으로 평년 수요에 비해 17만5000톤 가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나 배추가격의 하략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당진군의 전년도 배추 재배면적은 전년 대비 13%가 증가한 493ha로 생산량은 4만3000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무의 경우 지난해 보다 6%인 27ha가 증가한 453ha가 재배 되고 있다. 생산량은 2만5000톤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배추를 중심으로 한 김장채소 안전대책에 본격적으로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농산부서에 대책상황실을 열고 김장이 마무리되는 다음달 13일까지 수급대책을 마련한다는 것이다.


 우선, 17일부터 당진지역 대형유통마트 중심으로 전국 66개 매장에서 김장채소 홍보판촉전을 실시하고 27일에는 관공서, 시민단체, 군민을 대상으로 군청 주차장에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또, 사회단체와 연계 사랑의 김장담그기도 수혜 범위를 확대해 지원가구 폭을 늘리고, 자매결연도시 등 대도시에서의 직거래 장터를 활성화 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배추의 산지거래는 아직까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지만 전체면적의 15%정도가 포전거래로 저조한 실적이며, 무는 지난해 보다 20여% 오른 가격을 형성하며 재배면적의 70%가 이루어 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농산과 원예특작팀 350-3551)





기억상자 푸른빛 연꽃 미라크론 혼자만의 World 이어 포 뮤직 제이키드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너에게 줄께~♡ 다육언니다 제이심플
2010/02/28 13:21 2010/02/2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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