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 바다여행
갑자기 가족끼리 바다여행을 가자고 해서, 새벽부터 바다로 떠났답니다.
잠이 쏟아져서 눈도 못 떴지만... 어쩔 수 없이 끌려갔어요.
전 추운 건 병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이라, 겨울바다 따우...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ㅠㅠ
그치만, 간만에 가는 가족여행이라 어쩔 수 없이 참가할 수 밖에 없었어요...OTL
떠오르는 해를 한컷.
때 이른? 겨울 바다를 미리 보여 드리네요.
그래도 시원하시죠? ㅎㅎ 앞에 눈 보세요 ㅋㅋㅋ
식사도 해결할 겸 여기저기 돌아다녔지만, 성수기도 아니고..
게다가 저는 육식사슴 아닙니까? 바다친구들과는 매우 사이가 안 좋아요....;ㅁ;
항구 근처다 보니 전부 해산물 뿐...흑흑
그래서 결국 다른 걸 먹으러 갔었지요 ㅎㅎ
바다 색이 정말 예뻤는데, 제 발촬영으로 지저분하게 나왔네요 ㅋㅋㅋㅋ
만약 날이 덥거나 했으면 출항하는 것도 볼 수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느라 화장을 못해 내 민낯.. 지못미
그래서 쵸큼 가렸답니다 ㅋㅋㅋ
색은 더더더더더더 예뻤어요.
저질카메라... 물이 지저분해 보이는 건... 기분탓이겠죠?끄응.
물이 너무 맑아 들어가고 싶기도 했지만...
겨울이었고, 전 추위가 싫은 녀성이므로 포기하였어요.
날씨가 매우 추웠지만, 그래도 바닷공기는 나름 나쁘지 않더라구요.
상쾌하고 짭쪼름 한 것이 ㅎㅎㅎ
기억상자 푸른빛 연꽃 미라크론 혼자만의 World 이어 포 뮤직 제이키드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너에게 줄께~♡ 다육언니다 제이심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