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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 카시트 왕조시대


바빌론 카시트 왕조시대

 

함무라비의 뒤를 이은 왕조시대에는,


자그로스산맥(지금의 루리스탄지방)이


본거지인 카시트인(아카드어로는 카슈인)이


바빌로니아에 침공하여


그 후 약 150년 동안에 농업노무자로서


평화적으로 이주를 계속하였다.


그러나 B.C 1530년 무렵,


히타이트왕 무르실리슈 1세가


인솔하는 군대에 의해서


수도 바빌론은 약탈당하고,


빈사상태에 있던 왕조를 카시트인이 급습하여,


이를 무너뜨리고 카시트왕조


(B.C 1530∼B.C 1150?)를 건립하였다.


이 시대는 바빌로니아의 지위가 낮았고,


미탄니·히타이트·아시리아의 영향하에 있었다.


약체화한 왕조는 B.C 1150년 무렵,


수사(Susa)를 도읍으로 하는


엘람왕국의 슈트루크나훈테에 의해서 무너졌다.


이때 시파르시(Sippar市)에 있던


현무암으로 된 함무라비법전비가


수사로 탈취되어 간 것은 유명하다.


그 뒤, 네부카드네자르 1세


(재위 B.C 1146?∼B.C 1123?)는


엘람을 멸망시켰으나


아시리아에는 이기지 못하고


국력이 쇠약해졌다.


남바빌로니아의 마르두크아플라이딘 2세는


BC 710년 무렵 아시리아왕


사르곤 2세에 의해서 나라에서 추방되고,


바빌로니아는 아시리아에 의해서 병합되었다.


B.C 689년, 사르곤 2세의 아들 센나케리브는


바빌론을 완전히 파괴하였다.


바빌론은 10년 후,


에사르하돈왕이 재흥시킬 때까지


폐허로 되어 있었다.


에사르하돈은 그의 장자를 바빌론왕으로 삼고,


그 아우인 아슈르바니팔을


아시리아왕으로 삼았기 때문에


형제전쟁(B.C 652)이 일어나고,


바빌론은 아시리아의 속주가 되었다.


기억상자 푸른빛 연꽃 미라크론 혼자만의 World 이어 포 뮤직 제이키드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너에게 줄께~♡ 다육언니다 제이심플
2008/09/13 11:21 2008/09/1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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