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성동조선해양.SPP조선 첫번째
2007년 10월23일 거가대교 침매터널 해상운송을 구경하러 갔다가 덤으로 바로 옆에 있는 성동조선해양과 SPP조선까지 구경하게 됐다.
성동조선해양을 대표하는 900t 크레인...지난 번에 회사를 방문했을때 꼭대기에 올라가서 조선소 일대를 내려다본 기억이....
크레인 바로옆에는 4만5천t 짜리 침매터널함이 유유히 운송되고 있슴다..
물이 채워진 이 침매터널함 제작장은 터널함 제작이 끝나는 2009년 말 이후에는 성동조선의 드라이도크로 전환될 예정...
성동조선해양은 10월말 현재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하고 있는데 한 5천명 정도 몰렸다고...
초창기에는 회사에 입사하더라도 회사가 시골에 있고 회사주변에 기반시설이 워낙 미비해 객지 출신의 신입사원들은 얼마 못가 퇴사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최근에는 많이 개선됐다고 한다..
외형도 커진데다(지난해 2척억원대 매출에서 2007년에는 8천억원을 바라볼 정도...) 회사 체계가 잡혀 가면서 선호도가 올라가는 중..

해상에 계류중인 선박들...
마침 엔진 비슷한 것이 부선에 얹쳐진 채 들어옵니다..
좀 더 자세히..
앞 사진에 나왔던 900t 크레인으로 선박에 탑재하고 있는 중...
배가 삼키기 일보직전입니다...
다른 각도에서 찍어봅니다.. 이 회사는 현재 모든 선박을 육상건조를 통해 제작중이다..바로 옆 침매터널 제작장에서 2009년 말까지 침매터널함 18기가 완공되면 제작장은 성동조선해양의 첫번째 드라이독으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직사각형 모양의 제작장이 움푹 패어 있어 도크 제작이 드는 비용을 엄청나게 절약할 수 있는 잇점이 있다고 한다...
아까 엔진이 탑재된 뱁니다.. 선명이 '소크라테스'라고 써여 있네요..
기억상자 푸른빛 연꽃 미라크론 혼자만의 World 이어 포 뮤직 제이키드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너에게 줄께~♡ 다육언니다 제이심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