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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물용으로 만든 미역자반..

선물용으로 만든 미역자반..


 미역자반..

 간편미역 20g*6개 준비..

 간편미역은 미리 씻어 간편하게 잘라서 나온 미역이기 때문에 손질하지 않아도 간편하다는..

 청,홍청량고추 준비..

 청량고추는 적당하게 잘라서 한번 씻어주면서 씨를 제거하고 준비한다.

 올리브오일이 바닥나고해서 전에 선물받은 청정원 카놀라유를 준비했다..

 불포화지방산 90%이상 함유된 청정원 카놀라유 12스푼을 궁중팬에 넣고 불은 약불에 맞추고..

 미역을 넣어 골고루 기름이 묻도록 저어준다..

 약한 불에서 골고루 저어가며 미역을 튀겨준다..

 미역이 다 튀겨지면 키친타올로 기름을 적당량 제거해준다..

 궁중팬에 참기름2스푼..맛술2스푼..매실액기스2스푼..꿀또는 올리고당3스푼을 넣고..

 청량고추를 넣어 저어가며 익혀준다..

 청량고추가 익기시작하면..

 튀겨낸 미역을 넣고 골고루 저어가며 익혀주고 다 익으면 통깨2스푼 설탕4스푼을 넣어 저어준다.

(미역의 염도에 따라 간을 보면서 설탕양을 조절하면 된다.)

 미역자반을 접시에 담아낸다..

 미역자반이 식은 다음 통에 담았다..

접시에 있는거 빼니 1kg 통으로 한통 나왔다.

 

 

명절전에 우편주문판매 건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뭔가를 사야해서 고른 간편미역..

 

명절때 미역자반 만들어서 선물할까 생각했는데..

여러가지로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깜빡하고 말았다는..

 

그리하여..

선물은 다른것으로 대신했고..

 

몇달전엔가 미역자반 해먹었는데 맛있더라고 하니깐..

내동생 하는 말이 자기도 좀 해서 달라고 하는게 아닌가..

 

나중에 시간내서 한번 해줘야지 했는데..

계속 미루기만하고 못하고 말았는데..

 

명절 지난 오늘 간편미역도 있고하여 겸사겸사..

임신한 여동생네 선물해주려고 만들게된 미역자반..

 

접시에 담긴것만 내가 맛보고..

나머진 동생집으로 보내질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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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상자 푸른빛 연꽃 미라크론 혼자만의 World 이어 포 뮤직 제이키드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너에게 줄께~♡ 다육언니다 제이심플
2009/06/24 14:13 2009/06/2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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