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여행-칼립소쇼(트렌스젠더쇼)
칼립소쇼
밤시간을 여자 혼자 보내기엔 길거리 처럼 위험하지도 않고
쇼만큼 좋은 아이템도 없다고 생각해서
시암 니라밋쇼와 함께 예약을 미리 해두었다.
해피 타이에서 예약하면 현지에 가서 직접 사는것 보다 절반 정도나 싸다.
꼭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고 가길!
약간 일찍 가서 발권하며 good seat please~ 하면 자리도 가장 앞에 좋은 자리로 준다.^^
각국의 여러가지 전통춤과 올드팝을 립싱크하고 춤을 추며 다채롭게 꾸미는 쇼인데
나는 트렌스젠더를 이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다니 뭐 이런데에만 의미를 둔다.
사실 쇼는 별거 없다.
약간 유치하고 어설프고 조금 우습다 ㅋㅋ
그냥 시간때우기, 태국의 트렌스젠더 보기 뭐 이정도로만 기대 안하고 보기 좋은 쇼이다.
태국 트렌스 젠더들이 엄청 이쁘다고 들었는데, 1~2명만 빼고는 정말 우웩이었음 ㅠ.ㅠ
아 그리고 커피, 맥주, 와인, 주스 , 탄산음료 등 택1하면 음료도 서비스해 준다.
기억상자 푸른빛 연꽃 미라크론 혼자만의 World 이어 포 뮤직 제이키드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너에게 줄께~♡ 다육언니다 제이심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