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핫스탬핑
면세점에서 구입했어도 백화점 루이비통에서만 핫스탬핑이 가능하다. 롯데부산본점 평일에 방문했더니 20분 가량소요.
핫스탬핑은 고객이 정하는 이니셜을 스탬핑해주는 서비스로 이미테이션, 즉 짝퉁이 난무하자 골머리 앓던 루이비통에서 고안한 아이디어.라고 한다. 짝짝짝~
나만의 스탬핑~ 이 의미는 나만 간직하게 된다. 그리하야~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의 가방이 되었다.
이니셜을 어떤걸로 정할지 방문전 정말 고민 많~이 했다. 이름약자,,이런건 정말 식상해~ㅋㅋ
팔공이를 넣고 다녀도 수납이 남아도는 대단한 녀석. 많이 넣는 것보단 적당한 처짐으로 가지고 다니는게 이쁘다는 백화점 직원의 말대로~
약간 졸라서 두줄로..그것도 석자만 가능한 이니셜을 이렇게나 늘렸다. 그래서 스탬핑 해주신 분과의 약속으로 백화점은 밝힐 수 없음.
스탬핑 해주시는 분도 8년 경력 동안 '파리'라는 이니셜은 처음 스탬핑해본단다.
나만의 지갑으로 만들고 싶어서... ...
완전한 나만의 유젠니
기억상자 푸른빛 연꽃 미라크론 혼자만의 World 이어 포 뮤직 제이키드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너에게 줄께~♡ 다육언니다 제이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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