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2 월요일
- 용현비엠
풍력매출로 녹색 트랜드의 핵심기업일 뿐만 아니라 이익도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병화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12일 "올해 이후 풍력 매출비중이 최소 50% 이상을 예상하는 등 녹색 성장흐름에 가장 핵심 수혜주가 될 것"이며 "지난 4/4분기 이후 1500억원을 수주하면서 올해 순이익 추정치도 18%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적정주가를 기존 2만원에서 3만5000원으로 75% 상형조정했다.
신공장의 가동률이 상승하면서 풍력부품과 선박엔진부품의 대규모 수주를 연속적으로 받고 있다"며 "현재 수주잔고는 약 4000억원 수준으로 당분간 수주지속이 예상되므로 최소 2010년까지 매출 안정성이 확보됐다"고 전망했다. 또한 그는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연평균 수정EPS 성장률은 약 98%로 국내 단조회사 중 가장 높은 성장성을 기록할 것으로 봤다.
- CJ CGV(079160)
올해 영화시장 회복에 따른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매수` 의견과했다. "올해 국내 영화 시장이 큰 폭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 6개월 목표주가 2만2000원을 유지며 "올해 라인업들을 고려할때 외화는 전년보다 크게 좋아질 것으로 보이고 국내 영화도 최소 전년 수준은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국내 영화시장 관람객 감소에도 불구하고 CJ CGV의 관람객수는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쟁사 대비 CJ CGV의 사이트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등 작년 CJ CGV의 스크린 점유율은 전년대비 1.2%포인트 상승한 23.7%로 조사됐다
케이알=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일반공모 방식 19억9999만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지케이파워=3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철회.
한국오발=사업다각화 위해 농약, 비료, 농자재 도·소매업 등 15개 항목을 사업목적에 추가.
폴켐=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일반공모 방식 19억9990만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이화공영=학교법인 죽포학원과 100억원 규모 은평웹미디어고등학교 증축공사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레드캡투어=대신증권과 맺은 유동성공급계약 만기를 내년 1월 13일까지 연장.
신세계푸드=(주)신세계와 합병으로 (주)신세계마트를 계열사에서 제외.
경윤에코에너지=조사무엘민제 국민일보 사장이 지분 26.3%와 경영권을 인수.
- 농심
라면 판매 업체. 웰빙 바람으로 인해 한동안 고전을 면치 못했던 라면판매 업체가 오히려 경기불황을 맞아 상승 탄력을 받고 있다. 심에 대해 12일 경기 불황에 따른 라면소비 증가로 올해가 실적 회복의 원년이 될 것을 기대하며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와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올해 농심은 매출액 1조8296억원, 영업이익 1204억원을 기록, 지난해 훼손됐던 수익성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그는 "지난해 환율과 곡물가 상승으로 인해 매출 원가율이 72.1%까지 상승했었으나 올해 환율 안정과 곡물가 하락으로 인해 68.4%까지 낮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큰 폭의 환율상승으로 인한 대규모 외환관련 손실의 위험성도 올해는 줄어들 것이라는 게 박 애널리스트의 판단이다.경기방어주
- 삼강엠앤티
삼성중공업의 직접 투자로 전략적 수요처를 확보하고 있다"며 "조선업체의 작업효율 측면에서도 메가 블록에 대한 수요가 높은 만큼 조선블록 사업은 삼강엠앤티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삼강엠앤티가 2010년부터 고성에 20만톤 규모의 후육강관 생산설비 투자를 시작해, 2011년에는 생산에 돌입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후육강관은 내구성이 높은 특수파이프로 송유관등에 쓰인다. 엠앤티의 후육강관 사업이 △전세계적인 에너지 개발 프로젝트 △엑손, 쉘, BP 등 글로벌 고객 라인 확보 △국내 SOC투자 확대 등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다.
삼강엠앤티는 국내 최초로 후육강관을 국산화한데 힘입어 2005년 이후 2007년까지 매출액은 연평균 61.3% 증가해 왔다. 그는 "이미 독자적인 기술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고성 공장의 후육강관 증설은 무난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삼강엠앤티는 2분기 조선블록부문에서 약 930억원이 신규매출이 발생하는 것을 포함해, 올 한해 전년대비 107% 증가한 163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영업이익 역시 77%증가한 153억원을
- KT와 KTF
합병이 빠르면 올 상반기에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따라 수익성 및 예상 합병 비율 등에 근거해 KT(030200)와 KTF(032390)의 목표주가를 각각 20%와 23% 높인 6만원과 4만2000원으로 조정했다.
"올 상반기 합병이 완료된다고 가정하면 효과적인 유무선 결합서비스 및 와이브로와 3G 조화에 의한 무선인터넷 등 이동통신의 성장세로 합병 법인은 합병 이후 연간 3% 이내의 매출액 증가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합병 KT의 향후 3년간 영업이익 순증효과는 적어도 8000억원을 상회할 것이라는 분석됐다.
- CJ인터넷
목표주가는 1만7000원으로 잡았다. J인터넷이 퍼블리싱 및 웹보드 게임 매출 호조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매출액은 507억원(8.2% QoQ), 영업이익 144억원(17.3% QoQ), 순이익 79억원(12.7%, QoQ)으로 기존 전망치 및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한 실적을 예상했다.
"서든어택(Sudden Attack)의 견조한 매출이 지속된 가운데, 야구게임 마구마구의 성장세가 퍼블리싱 매출을 견인했다"며 "스포츠 장르 성장수혜가 지속된 가운데 성수기 효과가 반영된 것"이라고 풀이했다. 마구마구 매출은 전분기대비 24.8% 증가한 81.1억원을 추정했다.
- 한진중공업
한진중공업은 지난해 영업이익 7243억원, 2009년 8267억원, 2010년 7684억원 등으로 추산돼 2조 30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한진중공업의 시가총액은 1조5000억원을 뛰어넘는 규모”라고 분석했다.“여기에 건설부문 역시 인천 율도부지의 개발사업 승인으로 2010년부터 큰 폭 의 이익증가 예상된다”며 개발차익 감안하면 2010년부터 3∼4년간 매년 수천억원 수준의 이익이 발생할 것
기억상자 푸른빛 연꽃 미라크론 혼자만의 World 이어 포 뮤직 제이키드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너에게 줄께~♡ 다육언니다 제이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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